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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UE BOOK 인천 시티 가이드

인천에서 꼭 가봐야 할 66곳!
그 곳의 특별한 바우처 혜택을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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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UE BOOK 이란?

믿고 사용할 수 있는 라이프스타일 가이드,
바우처 매거진 BLUE BOOK

블루북은 좋은 것은 함께 즐기고 싶은 당신을 위한 새로운 지침서입니다.
엄선된 브랜드를 소개하고 믿고 사용할 수 있는 바우처를 제공합니다.
브랜드 스토리와 이용 TIP이 수록된 매거진, 300여개 브랜드의 지역별,
테마별 추천, 편리한 바우처 사용이 가능한 APP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300여개 브랜드에서 누리는 900개 이상의 혜택, 지금 바로 경험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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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경험을 선사하는 블루북 파트너사를 소개합니다.

more BLUE PARTNERS
  • 멜로워 Mellow
    합리적이고 가치있는 모든 것
    상하이에서 시작한 한국 바리스타 챔피언 김진규의 브랜드 멜로워가 서울 성수동에 상륙했다. 오랫동안 금속공장과 염색공장으로 사용되었던 공간에 멜로워만의 베이커리 박스와 커피박스가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 올라쉑 Olashack
    하와이언 힐링을 제안하는 공간과 음식
    휴양지에서 힐링하고 싶지만 떠나지 못하는 마음을 달래고 싶은 그런 날, 해외여행에 온 듯 이국적인 느낌을 받을 수 있는 곳이 있다. 망원동의 한마음 어린이 공원 근거리에 위치한 올라쉑이 그 주인공이다. 하와이 말로 건강이라는 뜻의 ‘올라’와 오두막이라는 뜻의 ‘쉑’이 만나 올라쉑이 탄생했다.
  • 오스테리아 쟌니 Osteria Gianni
    이탈리아 가정집으로의 초대
    이탈리아의 세계적 요리 학교 알마(ALMA) 출신 셰프의 이탈리안 레스토랑. ‘오스테리아’는 이탈리아어로 가정식 식당이고, ‘쟌니’는 셰프의 이탈리아 이름으로 ‘쟌니의 가정식당’을 뜻한다. 이탈리아의 가정집에서 먹을 수 있을 법한 메뉴들을 한국인의 입맛에 맞추어 선보인다.
  • 크리에잇쿠키 Cre8cookies
    독보적인 촉촉함의 미국식 수제 쿠키
    매장에 들어서면 코를 자극하는 달콤한 향이 가득한 곳. 미국식 수제쿠키 전문점 크리에잇 쿠키이다. 꾸덕꾸덕한 버터 맛 가득한 쿠키부터 초콜릿보다 더 달달한 쿠키까지 언제 찾아도 기분 좋은 달달함이 가득한다.
  • 올드 문래 Oldmullae
    문래동을 이야기하는 Café & Pub
    시간이 멈춰있던 옛 철공소 공간이 문래동을 위한 공간으로 다시 태어났다. 높은 천장의 개방감 있는 공간을 수놓은 목재와 철공도구들, 벽면 곳곳에 걸려 있는 문래동을 촬영한 사진들, 그리고 문래동에서 진행되는 예술 행사와 그 출판물들이 모여 문래동의 과거와 현재를 이야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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