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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우처 매거진 BLUE BO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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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UE BOOK 이란?

믿고 사용할 수 있는 라이프스타일 가이드,
바우처 매거진 BLUE BOOK

블루북은 좋은 것은 함께 즐기고 싶은 당신을 위한 새로운 지침서입니다.
엄선된 브랜드를 소개하고 믿고 사용할 수 있는 바우처를 제공합니다.
브랜드 스토리와 이용 TIP이 수록된 매거진, 300여개 브랜드의 지역별,
테마별 추천, 편리한 바우처 사용이 가능한 APP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300여개 브랜드에서 누리는 900개 이상의 혜택, 지금 바로 경험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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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경험을 선사하는 블루북 파트너사를 소개합니다.

more BLUE PARTNERS
  • 비스트로 친친 Bistro Chin Chin
    김상호 셰프의 정갈한 이탈리안 요리
    서촌의 담백한 분위기를 전달하는 김상호 셰프의 이탈리안 가정식 레스토랑.
    저염식으로 조리되는 건강한 요리들을 만날 수 있다. 조미료나 완제품을 사용하지 않은 정갈한 이탈리안 요리들은 접시 위에 한 폭의 그림으로 표현된다.
  • 복정식당 BOKJEONG SIKDANG
    몸과 마음을 생각한 우리네 한 상
    삼청동에 위치한 정갈한 한식당. 좋은 재료의 향을 느낄 수 있는 올바른 한식을 따뜻하게 풀어냈다. 대표가 직접 전국에서 공수하는 재료를 사용한다. 건강함이 돋보이는 가정식 요리를 만날 수 있다.
  • 반쥴 BANJUL
    응답하라 1988의 그 곳, 첫사랑의 비엔나커피
    1974년 종로의 중심가에 문을 연 레스토랑 반쥴은 카페로 새롭게 태어났다. 레스토랑에서 유기농 티 전문샵으로 변화했던 반쥴은 3층부터 5층의 루프탑으로 이루어진 카페, 갤러리 등 복합 적인 문화공간으로 거듭났다.
    향긋한 커피와 유기농 차는 물론 250여종의 커피 그라인더와 티스푼, 고가구까지 반쥴 자체가 하나의 갤러리이다.
  • 프루스트 PROUST
    나만의 향기를 부여하다
    홍차, 마들렌, 조향 제품들이 공존하는 익성동의 한옥 카페.
    느리게 지어진 한옥에서 매일 정성껏 달여 만드는 밀크티와 향수는 프루스트만의 느림의 미학을 전달한다. 200가지가 넘는 베이스 향을 통해 나만의 향을 배합하여 만들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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